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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정책만이 역사의 길이라는 틀 깨야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당의 대북노선인 햇볕정책 고수 입장을 재확인 했다. 손 대표는 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의 도발을 막는 데는 군사적 억제수단 뿐만 아니라 평화의 환경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이라며 “우리가 한반도 평..
기가막힌 국회의원들의 행태
북한의 연평도 포격이후 긴장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회의원들이 일본에 가서 친선 축구대회를 할 예정이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 또 민주당이 정치후원금은 기부 주체와 목적을 묻지 않고 허용하는 내용의 법안을 지난달 30일 제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한민국 ..
막내린 한미훈련, 국제공조로 제2도발 막아야
우리나라와 미국이 서해상에서 지난 28일부터 4일간 실시한  합동군사훈련이 막을 내렸다.미 해군 원자력 항공 모함 조지워싱턴호를 비롯, 막강 전력이 참여하여 사상최대의 훈련을 실시했다. 우리의 자위력과 미국의 의지를 북한에 충분히 보여준 것으로 그 의의..
밥그릇 지키기에만 골몰하는 이런 꼴들
생명보험사가 운영해 오던  건강검진센터가 문을 닫아야 할 처지에 놓였다고 한다.   삼성, 대한, 교보 등 대형 생명보험사들은 지난 1970년대부터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해왔다.  이는 고객이  보험을 가입하려 할때 사전 진단을 통해 건강이상..
연평도 주민 보상 합리적이어야
연평도를 떠난 난민들의 고통이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고 있다. 찜질방에 수용된 난민들은 불면증과 두통등을 호소하며 당국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당국이 행정절차등을 이유로 적절한 대응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사이 세간의  여론도 ..
국방 예산과 4대강 사업 예산 연계, 말되나
민주당이 국방 예산과 4대강 사업 예산을 연계하겠다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과연 지금처럼 북한의 도발 위험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식의 주장이 옳바른것인지 의심스럽다.민주당은 국방예산 증액을 위해선 보다 충실한 예산심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면..
중국의 북한 감싸기, 목불인견이다
"때리는 시어미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이 있다. 북한의 연평도 폭격후 중국의 태도가 바로 그렇다. 중국 외교부 훙레이 대변인은 "이번 사건의 사태 전개를 우려하고 있다"면서 "중국은 남-북한이 냉정과 절제를 유지해 최대한 빨리 대화와 접촉을 가질 것..
한반도 전운, 좌파종북주의자들 똑똑히 봐야
한반도에 전운의 먹구름이 감돌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일부 철없는 종복좌파주의자들이 23일 북한의 연평도 도발이 우리측 조작이라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는 가하면 우리가 먼저 공격해서 일어난 일이라는등 악의적인 소문을 퍼뜨리고 있다.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다...
여야 티격태격 할 때가 아니다
북한의 연평도 도발로 인한 초유의 사태에도 여야가 티격태격한 사실이 알려져 국민의 우려를 가중시키고 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4일 오전 10시께 예정대로 개의했으나 한나라당 의원들이 민주당 의원들의 불참문제를 지적하면서 양측간 공방전 양상으로 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북핵문제
북한의 핵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우라늄 농축용 시설을 북한이 미국의 핵전문가에게 일부러 공개하는 등 호전적 행위를 노골적으로 하고 있다. 북한이 우라늄 농축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작년이래 북한의 공언으로 짐작돼 왔지만 그 시설의 존재가 확인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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