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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테러 수사 전문가”, 국가가 육성해야.
“북의 정찰총국이 농협 전산망에 대한 사이버 테러를 감행했다.”라는 것이 지금으로부터 22일 전 발생한 농협 전산망 사이버 테러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 2부(부장검사 김영대)의 수사결과 발표 내용의 핵심이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 2부(부..
세계를 경악시킨 그 날 이후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에 소재한 세계무역센터로 여객기 두 대가 연이어 날아들었다. 쌍둥이 빌딩이었던 세계무역센터는 두 대의 여객기에 의한 연이는 충돌로 굉음과 함께 한 순간 무너져 내렸고, 그 속에서 근무 중이던 수많은 인명이 사망했다.그것은 분명 에고..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꼴 날까 두렵다
100년 정당을 꿈꾸며, 2003년, 화려하게 문을 연 열린우리당, 그 열린우리당이 정권과 함께 탄생해 정권이 막을 내리기도 전에 막을 내리는 비극을 맞았다. 그것을 사실 상 주도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 역시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지로부터 불과 1년 3개월 여 만에 자살이..
4.27 재보선 표심 읽기
4.27 재보선 결과는 바닥민심이 어떻다는 것을 보다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우선 분당을과 강원지사 선거에서 민주당의 손학규, 최문순 두 후보가 모두 당선된 것은 바닥민심과 함께 이명박 정부에 대한 국민의 불신정도를 역설적으로 나타낸다.더군다나 분당을 선거에..
엄정한 수사 통해 그 위상 다시 보여줘야 할 것
대검 중수부는 부산, 대전, 보해 등 7개 저축은행들이 영업정지 전 날, 마감시한 이후 인출된 자금이 모두 3천5백여 건으로 1천7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지금, 영업정지 중인 저축은행에 예금을 했다가 예금을 인출하지 못해 피해를 입은 서민의 수가 수만 명..
국회, 옳게 기능해야 한다.
사회를 움직이는 것은 제도가 아니라 사람이다. 설령 사회제도가 사회를 움직이는 초석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만드는 것은 사람이다. 그렇다고 하여 사회제도의 기능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 사회제도 또한 사회 구성원인 개인의 행동을 결정하는 등 매우 중..
정당을 말하다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수많은 말을 쏟아내는 곳이 정당이다. 특히 정당은 상대 당의 말을 비틀고, 꼬집는 등 늘 말싸움에 목숨을 거는 형국을 연출한다. 그것을 위해서 정당은 대변인, 부대변인, 수석·부수석 대변인 등을 두고 있다. 하기야 그들만이 나서는 것도 아..
흔들리는 대 중국 외교
연평포격 도발로 남북관계가 초긴장 상태에 빠져든 2010년 11월, 한국과 미국은 서해에서 미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 호가 참여하는 한미군사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당시 중국은 미 항모의 서해 진입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이후 한중 외교 관계에 냉기류가 시작되었다고..
또 다시 4.19 혁명의 날을 맞다
1960년 4월 19일, 시청 앞 광장에는 이승만 정부의 3.15부정선거에 대한 성토와 함께 민주주의 정치 이상을 실현하려는 학생시위대로 가득 차 있었다. 이미 학생들의 확고한 의지를 읽은 수많은 시민 또한 이날 시위에 동참했다.위기를 느낀 이승만 정부는 급기야 발포..
농협 전산시스템 고장, "올 것이 왔다."
3,000만 명의 고객과 1,150개 점포를 가진 거대 금융회사 농협의 전산시스템이 문제를 일으킨 지 닷새가 지나도록, 농협은 전산시스템을 완전히 복구되기는커녕 그 원인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이로 인해 농협 이용객들이 많은 피해와 함께 큰 불편을 겪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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