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추석 명절 기간 형사활동 강화

편집부 / 기사승인 : 2018-09-07 11: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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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전북지방경찰청은, 추석 전․후 강‧절도, 생활침해범죄에 예방적․가시적 형사활동을 강화하여, 평온한 명절 치안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경찰은 추석 명절 기간인 9월 10일부터 26일까지(17일간) 가용 형사인력을 집중 운용하여‣여성 상대 범죄‣전통시장 절도 ‣역, 터미널 주변 날치기 사범 ‣빈집털이 및 금은방 등 현금 다액취급업소 강‧절도 ‣조직폭력‧주취폭력‧데이트폭력 등 생활주변 폭력배에 대하여 집중 단속에 형사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각 지역별 치안수요를 분석하여 강력범죄 빈발 지역, 시간대 중심으로 형사인력을 투입하여 맞춤형 형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북경찰은 전 경찰력을 집중해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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