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9지구대, 추석 대비 고속도로 시설물 일제 점검

편집부 / 기사승인 : 2018-09-04 16: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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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9지구대는, 5일부터 19일까지 2주일간, 관내 고속도로 전 구간에 대한 교통안전시설물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태풍‘솔릭’과 집중호우로 파손되거나 유실된 안전시설물, 도로면의 포트홀과 같은 도로시설물 등 교통안전에 위해요소가 되는 곳을 파악하고 한국도로공사 등 유관기관에 통보 및 합동 점검하여 시설보수 및 개선하기 위함이다.

또한, 다가오는 추석명절 동안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귀성, 귀경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하여 실시된다.

신상만 9지구대장은 “교통안전에 직결되는 교통시설물은 상시 점검 및 보수가 필요하고,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명절 전에 교통위해요소에 대한 모든 조치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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