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연수구 어린집 방문한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

편집부 기자 / 기사작성 : 2018-06-01 18:32:46
  • -
  • +
  • 인쇄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장 후보는 1일 오후 인천,연수구 소재 어린이집을 방문해 복지공약을 발표하며 인천은 스트레스 지수,생활력의 불균형,실업률 등이 나쁜 환경이라고 밝히며 인천의 삶의 변화가 필요 하다고 주장했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후보는 "인천은 스트레스지수, 생활이 나빠졌다고 느끼는 체감도, 실업률 등이 전국 최고 수준인 도시로 이것이 인천의 민낯"이라고 밝히며 인천이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로 탈바꿈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제 인천을 바꾸고, 시민의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며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의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인천시민이 힘들고, 어렵고, 지칠 때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복지는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닌, 시민사회의 다양한 주체와 국가, 정부, 마을이 협력할 때 개선될 수 있으며 소통과 혁신, 협치를 통해 모두가 부러워하는 인천만의 참된 복지모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kbs@naewaynews.com)

[저작권자ⓒ 내외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