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경남 창녕 남지

편집부 기자 / 기사작성 : 2018-04-16 15: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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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현인 기자] 지난 1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 가 날아 들고 미세먼지 주위보가 발령되었다. 평년보다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지만 축제장과 유원지에는 휴일을 즐기려는 인파들은 줄을 이었다.


창녕 낙동강변을 노란빛으로 물들이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창녕 낙동강 유채축제”가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창녕군 남지읍 낙동강 둔치 유채단지 일원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사) 한국환경NGO협의회 경남본부 · (사) 한국해양환경보호중앙회 경남본부 본부장 인 윤감제 본부장외 회원 45명과 함께 "낙동강 유채꽃 축제장 " 주변과 낙동강 둔치 유채단지 주변의 흐트려진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대대적으로 윤감제 본부장과 회원들이 대대적으로 쓰레기 줍기에 봉사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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