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소래아트홀, 2월의 마티네콘서트 마실

임영화 기자 / 기사승인 : 2019-02-09 20:37: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청춘의 꿈과 끼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파격적인 무대

[내외신문]임영화기자= 인천 남동소래아트홀(남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 김종필) 대공연

▲ 마티네콘서트.  마실
장에서 마티네콘서트 [마실]-<어쿠스틱앙상블 재비> 공연을 개최한다.

 

마티네콘서트 [마실]은 문화가 있는 날인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공연되며, 남동소래아트홀의 대표 기획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마티네콘서트 마실 마니아들을 위한 마.마.마 카드 이벤트도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1월 무대점검기간을 마치고 공연되는 2019년도의 첫 마실 - 어쿠스틱앙상블 재비『청춘 : 인천으로 온 재비』는 역동적인 움직임과 호흡이 살아 있는 군무, 파격적인 구성과 화려한 연출로 청춘의 꿈과 끼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청춘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월 27일(수) 오전 11시에 대공연장(소래극장)에서 공연되며, 관람료는 전석 3천원, 사전 전화예약(032-460-0560) 후 선착순 입장이다.

 (남동소래아트홀 페이스북. facebook.com/namdongarts)

 

임영화 기자 lyh8480@hanmail.net 

 

[저작권자ⓒ 특종에 강한 내외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