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손예진 현빈, 하트 투샷 … 미국 동반 여행중

이보배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0 20: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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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여행 현빈과 손예진 
  (출처: 손예진 인스타그램)


[내외신문]이보배 기자=  배우대 배우 현빈 손예진이 동반 여행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소속사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런 가운데 손예진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현빈과 함께한 짧은 영상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 중에는 하트를 사이에 두고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현빈과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빈과 손예진 나이는 올해 38세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함께 미국 LA에서 여행 중’이라며 ‘동반 여행설’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공개된 글에 따르면 현빈 손예진인 다정하게 미국에서 데이트를 즐겼으며 부모님과 식사도했다는 목격담이다.

이에 현빈과 손예진 양측 소속사 관계자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현빈과 손예진 양 측 모두 갑작스런 동반 여행설에 당혹스럽다는 입장이다.
 

내외신문 / 이보배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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