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국회의장 및 여야 5선 중진의원 2월 임시국회 개회 논의

김봉화 기자 / 기사승인 : 2019-02-08 18: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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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국회 사랑재에서 문희상 국회의장과 5선이상 중진 의원들이 손을 맞잡고 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선이상 의원이 한자리에 모여 2월 임시국회 개회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이날 중진의원 (이금회)의원들은 현재의 꽉 막힌 국내 정국에 우려를 표하며, 조속한 2월 임시국회 개회를 위한 여야간 긴밀한 협상을 한마디로 촉구했다.

 

또한 10일 국회의장 및 여야의 방미대표단 의회외교 활동을 환영하며, 한반도 평화와 한미동맹을 더욱더 강화하기 위한 방미대표단의 노력에 지지를 표했으며 정국이 원할하지 못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여야가 노력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앞으로 간혹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다선 중진의원들의 의견들이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국회 되길 바라며 금년은 특히 여러 가지 분수령이 되는 해"라고 밝히며 이금회의 역활을 강조했다.

 

이어 "국정전반에서도 그렇고 100년이라고 의미부여할 수 있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3.1운동100년, 임시의정원 100년, 임시정부 100년. 국회가 할일을 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하는 자책감이 든다"며 여야 의원들이 힘을 모아 국정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외신문 / 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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