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 이유비, 유령도시 탐사도 두렵지 않은 반전 매력 공개!

최동민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6 17:40:53
  • -
  • +
  • 인쇄
▲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내외신문]최동민 기자=7일(금)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이유비가 이번엔 대담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비는 생존에 필요한 물품을 조달하기 위해 새로운 섬 탐사에 나선다. 하지만 그녀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칠흑 같은 어둠 속 폐허가 된 건물들이었고, 흡사 ‘공포 영화’를 방불케 하는 환경에 ‘베테랑’ 조재윤조차 “뭔가가 튀어나올 것만 같다”며 아연실색했다.

이유비는 여리여리한 이미지와는 달리 누구보다 앞장서서 탐사에 나섰고, 두려움에 떨기도 했지만, 대담하게 나아가는 모습으로 반전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 와중에 이유리를 깜짝 놀라게 한 일이 발생했는데, 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포탐사’에도 굴하지 않는 ‘반전 매력’ 이유비의 모습은 7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편을 통해 방송된다.

 

내외신문 / 최동민 기자 cdm5760@naver.com 

[저작권자ⓒ 내외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