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제1기 열린 강좌, ‘정재찬 교수’ 초청 강연

정주은 기자 / 기사승인 : 2019-03-12 15: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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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잊은 그대에게 그 두 번째 이야기, 누구나 무료로 참여

▲ 부산시 인재개발원은 오는 27일 정채찬교수를 초청해 열린 강좌를 개최한다. 

 

[내외신문]정주은 기자= 부산시 인재개발원은 매월 공무원과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성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문학, 과학, 철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하는 ‘열린 강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제1기 열린 강좌는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 ‘TV책을 보다’, ‘아침마당’, ‘어쩌다 어른’ 등에 출연하여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한양대학교 국어교육과 정재찬 교수를 초청 ‘시를 잊은 그대에게 그 두 번째 이야기, 그대를 듣는다’라는 주제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강좌는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과 영화, 동화, 소설 등을 소재로 시에 대한 재해석과 시문학이 가진 강력한 공감 능력으로 한 편의 공연 예술을 보는듯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도 함께 저명인사 특강에 참여하면서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제1기 열린 강좌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오는 3월 22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참여 신청은 전자메일로 하면 되고, 기타 사항은 인재개발원 전문교육과로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내외신문 / 정주은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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