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VCM, 지속성장 위해서는 좋은 기업이라는 공감 얻어야

박남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1 16: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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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박남수 기자]롯데는 20일,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2019 하반기 ‘LOTTE Value Creation Meeting(이하 VCM)’을 마무리했다.


롯데는 지난 2018년부터 하반기 VCM은 사업군별로 모여 주요 계열사가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고 이에 대해 다같이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Internal IR’이라는 부제 아래, 참석자들이 투자자의 관점에서 각 사의 발표를 듣고 가상 투자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롯데 신동빈 회장과 롯데지주 대표이사, BU장, 그리고 금융사를 포함한 58개사의 대표이사 및 임원 약 140여 명이 참석해 지난 4일 간의 VCM을 리뷰 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상 투자 결과는 롯데칠성음료, 롯데홈쇼핑, 롯데면세점, 롯데케미칼이 가장 많은 투자금을 유치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 자리에서 신동빈 회장은 최근의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이에 따른 다양한 리스크를 언급하며, 어떠한 위기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성장전략의 방향을 제시했다.


 내외신문 / 박남수 기자 koreapres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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