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수민족선교회, 6.25 한국전쟁 제69주년 기념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 부흥성회 개최

이형찬 / 기사승인 : 2019-06-23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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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26일, 화성시 푸른동산교회 내 한반도벧엘기도원서

[내외신문]이형찬 기자= 국제소수민족선교회(대표회장 남성종/이사장 조강연)는 6.25 한국전쟁 제69주년을 맞아 오는 24~26 일 한반도벧엘기도원(원장 김권철)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부흥성회를 개최한다. 

 

‘하나님이여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 (시편 67:3)’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회는 6.25 전쟁 제69주년을 기념해 열리며 강사로는 대표회장 남성종목사 (주영광교회)를 비롯해 이형근목사 (대광교회), 조강연목사 (이레교회), 김권철목사 (푸른동산교회), 김현우목사(시온교회) 등이 등단한다 .

 

국제소수민족선교회( I.E.M.M) 는 세계 열방에 있는 소수민족의 복음화를 위한 기독교선교단체로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 ”(막 16:15)는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특별히 각 세계에 있는 소수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며 선교활동에 집중하는 선교회다 .

 

동 선교회는 중점사업으로 교회 교육 및 건축 사업 (영혼구원을 위한 전도), 신학교 사업 (목회자 양성 및 훈련), 선교지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 의료, 구제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 또한 소수민족선교와 관련하여 중국 운남성 쿤밍 소수민족신학교 강의 및 교회 건축 지원을 통해 운남성 지역에는 살고있는 20 여개 소수민족에게 모범적으로 학교 생활에 충실한 신학생을 선별하여 집중 지원하고 졸업 후에 자기 민족에게 돌아가서 선교 및 목회활동 시에는 목회 지원과 교회 건축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

 

이와함께 동남아시아 선교지역은 우선적으로 베트남, 캄보디아를 중심으로 선교사역을 펼쳐 유소년 축구를 통한 어린이 및 청소년 사역에 집중하고 있다. 중동 선교지역은 요르단으로 피난 온 시리아 난민사역에도 현지 선교사님과 협력하여 구제, 봉사 선교를 통한 영혼구령 사업에 힘쓸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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