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계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는 가수 현선아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19-02-10 12: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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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김윤정 기자= 오랫동안 연극배우로 활동하다 가수로 겸업을 하게 된 가수
2018년 2월 중견 작곡가 정원수에게 발탁되어 애잔한 창법으로 가슴을 울리는 천부적인 음색의 소지자로 인정받아 1집 음반 “천상애” “하얀꽃바람”을 내놓고 활동하다가 지난해 9월 곧이어 출반한 독집 “우리엄마야” “동백꽃사랑”으로 단숨에 지난해 5개의 굵직한 시상식에서 신인가수상 및 인기가수상 등을 휩쓸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및 가요TV가요대상, 전통가요대상, 무궁화연예대상, 예술문화스타대상 등 선정위원단의 엄격한 심사와 네티즌 투표로 진행됬던 신인가수 부분 뿐만아니라 인기가수부분에서도 단연 1위를 하며 5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엄마야 엄마 우리우리 엄마 괜스레 눈물이나요 살아생전 불효한 자식 그래도 보고싶어서~~ 로 시작되는 신곡 “우리엄마야”(정운작사/정원수작곡)는 듣는 이들마다 눈물을 감추지 못하는 가슴을 울리는 노래로 앞으로 많은 팬들의 애창곡이 될것으로 전문가들은 입을모은다,

2019년에는 자신의 노래를 일본어로 불러 일본에서 음반을 내고 활동할 계획도 잡혀 있어서 밤낮으로 연습하고 있는다.

목소리나 외모가 일본시장 진출에 손색이 없다는 일본 레코드 관계자의 추천에 의해서 이루어져 앞으로 연극배우에서 트로트가수로 겸업 선언을 한 현선아 에게 2019년 부터는 탄탄 대로가 예상된다.

 

내외신문 / 김윤정 기자 mbcclub@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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