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도서관‘부모-자녀 공동체험 프로그램’운영

손영미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5 09: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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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손영미 기자=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임석규)은 오는 8월 6일부터 10월 13일까지 학생과 학부모 등 80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부모, 꿈이 있는 아이’라는 주제로 부모-자녀 공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가 자녀의 발달 과정을 깊이 이해해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한다.

 

8월 6일부터 9일까지 시민도서관에서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자기주도 플래너’프로그램을,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시민도서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빨간머리 앤의 홍차교실’프로그램을 각각 운영한다.

 

이어 9월 22일부터 10월 13일까지 부산시민공원에서 ‘가족 가을맞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희망자는 시민도서관 홈페이지(www.siminlib.go.kr)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임석규 관장은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계획이다고 했다. 

 

내외신문 / 손영미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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