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바오로수도회 심재영 시인, 수사 국제문화예술협회 공인 세계환경문학상 수상

조기홍 기자 / 기사작성 : 2019-01-06 09: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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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2019년 1월 4일, 사단법인 국제문화예술협회 주관으로 세계환경문학상 대상과 문화예술, 평화봉사상 시상식이 열렸다. 일본 내각부와 국제문화예술협회가 공인한 세계환경문학상 수상자로 내정된 신귀복 교수는 세계환경문학대상을, 심재영 수사는 세계환경문학상으로 문화예술, 평화봉사 두 개 부문 수상을 했다. 

 

'풍악을 울려라', ‘얼굴' 작곡자로서 잘 알려진 신귀복 교수와 함께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심재영 수사는 성바오로수도회 소속 회원으로 성바오로미디어 책임을 맡고 있다. 2018 국제문화예술협회 열린문학 시 부문 본상을 수상하면서 시인으로서 시문학예술, 작사가, 공연 예술감독으로서 교회 사회 부문에서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인문학부문 문화예술공연과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해 미디어를 통해 기여한 공이 높이 평가되었다. 

 

2017년도 사랑과 생명을 노래한 창작음반 '당신을 사랑합니다', 혼탁한 세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사랑과 평화가 꽃피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은 '사랑은 아름다워라' 두 장의 음반을 출시하여 소통의 부재과 불협화음으로 인해 자연과 사람 사이의 틈을 만들고 사람들 사이를 갈라놓으며 전쟁과 기아로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하느님의 사랑과 사람에 대한 희망을 노래해 왔으며 2018년도에는 한반도에 불어온 ‘평화의 봄’을 사람이 중심인 사랑과 평화만이 세상의 등불임을 강조하며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해 '강물처럼 흐르는 평화' 클래식 연주 음반을 출시했다. 

 

심재영 수사는 성바오로수도회의 사명인 사회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기쁜 소식을 전하는 한편, 한겨레작곡가협회 창립 10주년 기념음반 출시, 노숙인을 위한 무료 식당 ‘민들레국수집’, 이병욱과 어울사랑, 어울사랑예술단, K문화독립군 듀오아임 랑코리아, 국제문화예술협회, 열린문학, 가교문학, 인문학 예술가들의 모임 ‘센토와 소녀’, 강북문협 회원으로서 사랑의 노래를 통해 절망에서 희망을 되찾고 우리의 지친 영혼을 회복시키는데 일에 마음을 쓰고 있으며 한반도 평화 기원을 위한 시문학활동을 하고 있으며 ‘남수단 톤즈’의 故 이태석 신부를 위한 추모곡 ‘사랑의 꽃’(심재영 작시, 이병욱 작곡)의 작곡자 이병욱 교수와 함께 꾸준히 새 노래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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