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경찰서 골드테마거리 범죄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손영미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5 09:06: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내외신문]손영미 기자= 부산진경찰서는 최근 잇따른 부산진구 범천동 골드테마거리 금은방의 강·절도 사건 발생에 따라 내실 있는 범죄예방 활동을 위하여    2019.7.11.(목). 11:00, 부산진구 범천동 골드테마거리 금은방 밀집지역 유관기관과의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범천동 골드테마거리 금은방 유관기관과의 현장간담회는 부산진경찰서장을 비롯한 부산진구의회 김재운 의원, 범천1동장, 부산귀금속조합 이사장, 골드테마거리 상가회, 귀금속가공협회 임원, 민간 경비업체, 부산디자인센터 팀장 등 총 50여명의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골드테마거리 금은방 강·절도 범죄예방을 위하여 협업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이다.

 

부산진경찰서는 “골드테마거리 집중 순찰활동 및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한 범죄환경 개선,  공동체치안활동으로 안전한 부산진구를 만들기 위해 향후 치안방향에 지역상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내외신문 / 손영미 기자 busan@naewaynews.com 

[저작권자ⓒ 특종에 강한 내외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