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상경찰서, 금은방 특수절도 20대 등 2명 검거

정해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2 08: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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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손님을 가장하고 금은방에 들어가 금팔찌와 금반지를 건네받아 착용하고 도주한 20대 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부산사상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씨(남,20세)등 2명을 검거 하였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7월 4일 12시 15경 부산 사상구 주례동 소재 한 금은방에 손님을 가장하고 들어가 시가 250만원 상당의 금팔찌 1점, 시가 60만원 상당 금반지 2점 총 37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피의자 A씨는 범행 직후 주변에서 망을 보던 공범과 만나 환복 후 절취한 귀금속을 전당포에 맡긴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CCTV,블랙박스 분석을 통해 범행 장면 및 공범을 확인하고 피의자 주거지에서 잠복 중 긴급체포하였다고 밝혔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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