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방경찰청. 간부 女화장실 몰카 찍다. 체포

임영화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3 02:55: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내외신문= 임영화기자] 

▲ 인천 지방경찰청
인천 경찰청소속 현직 간부 경찰관이 술을 취한 상태에서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폰을 이용해 여성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12일 인천 경찰청 소속 모 부속실에서 근무하는 A경위를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A경위는 오전 2시 20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 한 상가건물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휴대전화를 이용해 여성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A경위는 목격자 와 피해자등 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체포됐다.
 
경찰은 A경위가 술에 만취한 상태라서 기본조사 후 일단 귀가시켰으며 추후 다시 불러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임영화 기자 lyh8480@hanmail.net 


 

 

 

[저작권자ⓒ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