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건강증진과 질병예방 담은 책자 발간

임영화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5 00: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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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임영화기자] 

인천 남동구가 '2019 남동 건강알림이’책자 1천부를 발간해 배포했다.

책자는 남동구민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한 추진 사업과 이용안내 등을 기획해‘남동 건강알림이’명칭으로 매년 발간되고 있다. 

 

책자에는 남동구 보건소 현황 및 부서별 전화번호 안내, 진료와 건강진단서 발급, 영유아 건강검진 및 감염병 예방사업, 정신보건 사업, 체계적인 금연 안내, 암관리 사업, 치매 사업 등 구민들이 보건소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구는 보다 많은 보건의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해당 책자를 공공기관을 비롯한 산하기관과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학교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구 보건행정과 관계자는 “남동알림이를 통해 보건소의 다양한 보건 복지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제공받으며 각종 맞춤형 프로그램 이용 등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영화 기자 lyh84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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